퓨쳐켐, 전립선암 진단제 허가에 16%대 강세[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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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5-04 오전 9:22:42

    수정 2026-05-04 오전 9:22:42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퓨쳐켐(220100)이 장 초반 16%대 강세다.

4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퓨쳐켐은 이날 오전 9시2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6.42% 오른 2만13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개장 전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용 의약품 프로스타뷰주사액(화합물명 플로라스타민)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공시하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프로스타뷰주사액은 기존 영상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확인된 재발 또는 전이성 전립선암 환자의 병변을 보다 정확하게 확인하는 데 사용되는 진단용 의약품이다.

회사 측은 향후 건강보험 등재 여부를 검토하고 실제 진료 환경에서의 진단 정확도와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시판 후 조사 및 추가 임상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적응증 확대 가능성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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