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화호두과자, 학습 능률 높이는 ‘여름철 영양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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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3-07-26 오전 10:00:26

    수정 2013-07-26 오전 10:00:26

[온라인총괄부]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주부들이 집에 있는 아이들 간식을 챙기기에 여념이 없다. 대표적인 브레인 푸드인 호두는 여름방학 아이들 간식으로 제격이다.

호두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뇌 신경 세포를 성장시키고 비타민E는 기억력과 집중력향상에 도움을 주고 항산화기능도 갖고 있다. 또한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은 뇌의 혈류량을 늘려 두뇌 회전을 돕는다. 그뿐만 아니라 암과 심장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아이들뿐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에게 좋은 영양식품이다.

스페인 로비라 비르힐리 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일주일에 3차례 이상 28g의 견과류가 포함된 식단을 섭취하면 저지방식단을 먹은 이들에 보다 심혈관 질환으로 사망하는 확률이 55%, 암으로 사망할 확률은 40% 더 낮다. 견과류 중에서도 호두를 섭취한 경우에는 사망률이 45% 이상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를 수행한 호르디 살라스 살바드 교수는 “호두가 다른 견과류보다 건강에 좋은 이유는 명확히 밝혀내지 못했다”면서도 “호두에는 알파-리놀레산과 칼슘, 마그네슘 등이 함유돼 있고 다른 견과류보다 항산화제가 더욱 풍부하게 들어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호두를 그냥 섭취하기 꺼리는 아이들에게는 아이들에게는 호두과자를 추천한다. 호두의 고소한 맛과 달콤한 팥앙금은 어린이 영양 간식뿐만 아니라 입맛이 없을 때는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하다.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주부들이 집에 있는 아이들 간식을 챙기기에 여념이 없다. 대표적인 브레인 푸드인 호두가 여름방학 아이들 간식으로 제격이다.
호두과자의 원조인 ‘학화호두과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간식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천안 현지 공장에서 매일 생산되는 학화호두과자는 국내 가맹점은 물론이고 인터넷 판매로 미국, 일본, 중국으로까지 공급된다.

학화호두과자에는 일정 크기 이상의 큼직한 호두알이 들어간다. 또한 맹물이 아닌 우유와 달걀을 섞어 밀가루 반죽을 만들고 인공감미료나 방부제도 쓰지 않아 믿고 먹을 수 있다.

한편 학화호두과자는 전국 가맹점과 온라인 홈페이지(http://hodo1934.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온라인 구매시 익일 배송은 물론 해외 배송도 가능하며, 주문 및 상담은 전화(1599-337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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