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새색시’ 바다가 대선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바다는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정대표 바다 사전투표 완료, 미리 투표하시고 마음편히 일보세요 #SES #바다 #사전투표소 #인증컷 #대한민국파이팅 #대통령을내손으로 #뽑아야 #주권이살아숨쉬어요 #투표가재밌어요 #함께해요 #동네주민 #새색시그램”이란 글 및 해시태그를 올렸다.
지난 3월 9세 연하 남자친구와 결혼한 바다는 이와 함께 한 투표소 앞에서 찍은 사진도 공개, 19대 대통령 선거 사전 투표 이틀째이자 마지막 날인 5일 사전 투표를 했음을 알렸다. 한편 이날 위너의 강승윤, 걸스데이 민아, 연기자 김규리 안혜경, 가수 하리수 등도 SNS를 통해 19대 대통령 선거 사전 투표에 참여했음을 인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