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상윤 기자]
KT(030200)는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에서 주관한 그린데이터센터 인증에서 목동센터가 A+, 분당 센터가 A++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그린데이터 인증제도는 전력소요가 큰 데이터센터의 전력 운영을 효율적으로 유도하기 위해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ITSA)가 주도해 진행하고 있다.
KT의 데이터센터 운영을 총괄하는 김종렬 IMO센터장은 “인터넷 데이터센터를 찾는 고객들도 친환경 데이터센터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며 “데이터 센터 에너지효율을 최적화 하기 위해 다양한 기술적용 및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