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서 '배신' 애인 결혼에 수류탄…9명 사망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4-01-26 오후 5:06:01

    수정 2014-01-26 오후 5:06:01

(하노이=연합뉴스) 캄보디아 중부지역의 한 결혼식장에 수류탄이 날아들어 어린이 2명 등 모두 9명이 숨지고 30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언론과 외신들이 26일 보도했다.

이들 매체는 경찰을 인용, 전날 중부 캄퐁톰 주(州)에서 열린 결혼식 도중에 갑자기 수류탄이 폭발했다고 전했다. 이날 수류탄 공격으로 신부가 다리를 다쳤으며 신랑도 손에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결혼식을 올리던 여성의 옛 애인이 질투심에 하객들이 모인 결혼식장에 수류탄을 투척한 것으로 보고 범인을 쫓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 주민들은 신부가 결혼 전에 마을의 다른 청년과 사귄 적이 있다면서 삼각관계가 이번 사건의 배경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심신 딸' 우월한 유전자
  • '한국 꽃신 감동'
  • 신나고 짜릿해!
  • '케데헌' 주역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