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현영 기자] 미국 식품회사 스톤월 키친이 ‘로스트 갈릭 어니언 잼’을 출시했다.
로스트 갈릭 어니언 잼은 구운 마늘과 양파, 발사믹 소스을 재료로 만든 잼이다. 샌드위치, 햄버거와 잘 어울리며 캠핑 시 바비큐 고기와도 궁합이 잘 맞아 일반 과일 잼에 비해 활용도가 높다는 것이 업체측 설명이다.
스톤월 키친은 로스트 갈릭 어니언잼 외에도 와일드 메인 블루베리 잼, 스트로베리 잼, 레드 라즈베리 잼 등 다양한 잼을 선보이는 중이다.
스톤월 키친의 잼 제품은 신세계, 갤러리아, 현대 백화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