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조현배 해양경찰청장이 25일 오후 인천 청사에서 2018년 정부업무평가 우수기관 선정 관련 ‘2019년 소속기관 업무보고회’를 열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해경은 업무보고회를 통해 국민체감형 정책을 발굴, 성과를 높일 것을 다짐했다. 연합뉴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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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이데일리 조진영 기자] 해양경찰청이 설 연휴를 앞둔 28일부터 해양 안전관리 총력 대응에 나선다. 다중이용선박 안전점검과 해양 대응태세를 강화하는 내용이다. 31일에는 수사전담인력인 수사경과제도 도입 방안도 발표한다. 수사경과제는 일반경찰과 분리해 수사 분야를 전담하는 제도다.
다음은 해경 주간계획
주간보도계획
△28일(월)
12:00 설 명절 대비 해양안전관리 총력 대응
△31일(목)
12:00 해양경찰청 경찰공무원 수사경과제도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