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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서울예술단은 2018년 초연한 창작가무극 ‘다윈 영의 악의 기원’을 오는 10월 1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재공연한다.
박지리 작가의 동명소설을 무대화한 ‘다윈 영의 악의 기원’은 30년 전 살인사건의 진실에 대한 선과 악의 갈등, 이를 둘러싼 계급과 정의의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작품이다. 지난해 초연 당시 6일간 9회의 짧은 공연기간에도 불구하고 객석점유율 92%, 인터파크 평점 9.4점을 기록하며 관객의 사랑을 받았다.
서울예술단은 “새로운 레퍼토리 탄생에 대해 관객과 평단의 호응이 높았지만 매우 짧은 공연기간으로 인해 아쉬움이 많아 2019년 마지막 정기공연으로 ‘다윈 영의 악의 기원’ 재연을 결정했다”며 “초연의 호평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관객들과 다시 만나고자 한다”고 말했다.
창작진도 초연과 마찬가지로 이희준 작가, 박천휘 작곡가, 오경택 연출이 참여한다. 티켓 가격 6만~9만원. 오는 22일 오전 11시부터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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