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를 운영하고 있는 노랑푸드는 4월 1일 신임 대표이사로 송민규
(사진) 현 노랑푸드 부사장을 선임했다.
송민규 신임 대표는 치킨 프랜차이즈인
교촌에프앤비(339770) 출신으로 2005년부터 2021년까지 16여년간 재경부 부장, 관리본부 본부장을 거쳐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역임했다.
특히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가장 요구되고 있는 재무 건전성 강화에 강점을 보이며, 교촌치킨의 성장과 함께 ‘치킨 1호’ 교촌에프앤비 상장 추진에도 기여를 했다.
송민규 신임 대표는 “건강한 저염치킨으로 고객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노랑푸드의 건실한 성장에 기여해 나가겠다”며 “특히 친근한 노랑통닭 브랜드 이미지를 살려 가맹점과의 상생과 고객 중심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 신임 대표이사는 노랑푸드 최명록 현 대표와 함께 공동 대표 체제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