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대상포진 치료제 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06-02-22 오전 10:21:02

    수정 2006-02-22 오전 10:21:02

  • 가 가
[이데일리 김세형기자] 한미약품(008930)이 다음달 대상포진 및 생식기 포진 치료제 `팜시버(성분:팜시클로버 250mg) 정`을 출시한다.

팜시버는 대상 포진으로 인한 피부 손상 및 급성 통증에 치료 효과를 발휘하고 대상 포진후 수반되는 신경통의 지속기간을 대폭 축소시킨다. 생식기 포진도 신속하게 치료하며 재발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한미약품은 "팜시버는 특히 체내 흡수가 빨라 아시클로버 등 기존 약물이 하루 20알(4알씩 5번)씩 복용해야 하는 불편함을 3알(1알씩 3번)로 대폭 줄였다"며 "생체이용율도 기존 제제의 10∼20%보다 최고 7배가 높은 77%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부국제 여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