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캡투어 "빙하에서 보트타는 기분 아시나요"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2-11-01 오전 10:14:17

    수정 2012-11-01 오전 10:14:17

  • 가 가
[이데일리 이승형 선임기자] 빙하에서 보트를 타고, 산 위에서 은하수를 보는 여행 상품이 등장했다.

레드캡투어는 뉴질랜드 최고봉 마운트쿡 빙하에서 보트를 타고 관광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해발 3754m인 마운트쿡 정상 만년설에 연결된 타스만 빙하는 총 길이 27km로, 빙하의 물이 골짜기에 조금씩 흐르면서 생기는 피오르드 현상이 나타나는 곳.

이곳을 특수 제작한 보트로 여행하며 빙하 가까이 다가가 빙벽을 직접 만져보거나 빙하가 갈라지며 일으키는 물보라를 감상할 수 있다. 투어 시간은 2시간 30분. 미네랄 가득한 빙하수 시음도 가능하다.

레드캡투어는 “타스만 빙하 투어는 뉴질랜드의 여름이자 해빙기인 11월에서 4월까지만 가능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마운트쿡 국립공원 내 글렌코 워크에서의 산책 일정도 있다. 영화 ‘반지의 제왕’에서 보았던 풍광들을 천천히 느껴볼 수 있는 기회. 밤에는 뉴질랜드의 가장 어두운 곳에서 남녘 별자리를 감상할 수 있는 있는 ‘별빛 투어’도 마련돼 있다.

10일 일정의 이 상품의 가격은 309만원부터 시작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레드캡투어 전화(02-2001-4781) 또는 홈페이지(www.redcaptour.com)을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뉴질랜드 마운트쿡 빙하 투어. 레드캡투어 제공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부국제 여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