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진철 기자]
삼성전자(005930)는 지난해 10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총 11조3000억원의 특별 자사주 매입 및 소각 프로그램을 발표했으며, 올해 1월 12일자로 1회차 분인 보통주 223만주, 우선주 124만주를 매입해 전량 소각했고, 금액으로는 4조2500억원에 달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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