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이지현, 이혼 소송中…결혼 3년만에 파경

  • 등록 2016-06-10 오후 5:25:04

    수정 2016-06-10 오후 5:25:04

MBC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이지현이 결혼 3년만에 파경을 맞았다.

10일 수원지법에 따르면 이지현은 지난 3월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

이지현은 지난 9일 열린 조정기일에서 남편 A씨와 이혼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해 소송을 통해 재판상 이혼 절차를 밟게 됐다.

이지현은 7세 연상 대기업 회사원과 3개월 열애 끝에 지난 2013년 3월 결혼했다.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지난 1998년 걸그룹 써클로 데뷔한 이지현은 2001년 결성된 쥬얼리 원년 멤버로 활동했다. 2006년 쥬얼리를 탈퇴, 배우로 전향했다. 지난해 MBC 드라마 ‘내일도 승리’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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