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면세점63, 투어가이드 모집..'주급 2만달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63빌딩 관광 미션 수행
호텔 무료 숙박권 등 지급
  • 등록 2016-07-20 오전 8:41:47

    수정 2016-07-20 오전 8:57:24

  • 가 가
[이데일리 임현영 기자] 갤러리아면세점63은 면세점을 비롯한 63빌딩 투어가이드로 일주일 간 근무하며 2만 달러(약 2300만원)를 받는 캠페인 ‘골든 찬스 인 더 골드바(Golden Chance in the Gold Bar)’의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 최종 선정된 3인은 오는 10월 3~9일까지 근무하며 주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과제는 △면세점 신상품 쇼핑 △아쿠아플라넷 63 물고기 먹이주기 △전망대 겸 미술관인 63아트에서 날씨 관측 △63빌딩 레스토랑 식사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 세계불꽃축제 관람 △한강 요트체험 △여의도를 비롯한 서울 주요 관광지 홍보 등이다.

이들의 미션 수행 상황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서 실시간 영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아울러 더 플라자 호텔 1주일 숙박권과 1주일 식사가 무료로 제공된다. 외국인이나 해외 체류자의 경우 서울 왕복 항공권이 제공된다.

지원 기간은 다음달 15일까지로 18세 이상의 한국·중국·일본 국적의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 방법은 갤러리아 온라인면세점(http://www.galleria-dfs.com)에 접속해 사이트 상단에 노출된 ‘주급 2만달러 투어가이드 모집 골든 찬스’ 배너를 통해서다.

여기에 본인이 제작한 자기소개 1분 동영상을 개인 SNS 채널에 게재한 후 해당 링크 주소를 갤러리아면세점 채용 이벤트 사이트 (http://goldenchance.galleria-dfs.com) 해당 공고에 남기면 된다.

이후 서류심사를 거쳐 1차 합격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공개 투표를 통해 2차 합격자를 정하고, 3차 심사를 통해 최종 3인을 선발한다.

한화갤러리아 면세사업본부 IMC팀 관계자는 “갤러리아면세점63을 중심으로 ‘골드바’인 63빌딩과 여의도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명소화될 수 있도록 기획한 글로벌 캠페인”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부국제 여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