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림현미, 신제품 '라온현미유 블랙'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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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2-03-02 오전 9:30:54

    수정 2022-03-02 오전 9:30:54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주식회사 세림현미(이하 세림현미)는 라온현미유 블랙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라온현미유 블랙 (사진=세림현미)
국내 유일의 현미유 제조기업인 세림현미에서 올해 처음으로 출시하는 라온현미유 블랙은 쌀눈 내의 항산화 성분인 감마 오리자놀(γ-orizanol)의 함량을 약 42% 증가시켜 영양과 안전을 모두 잡은 프리미엄 등급의 현미유다.

라온현미유 블랙은 밥을 지을 때부터 샐러드, 구이 및 베이커리까지 넓은 범위에 사용 가능하다. 또한, 꾸준한 품질 관리로 비건 인증(BeVeg Vegan), 할랄 인증(KMF HALAL), 코셔 인증(STAR K-KOSHER), NON-GMO PROJECT, ISO 22000:2018, FDA 공장등록 등 여러 인증의 취득 및 갱신의 진행으로 보다 더 안전한 제품임을 증명해왔다.

세림현미 관계자는 “라온현미유 블랙은 현미유 전문기업 세림현미가 ESG경영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제품 패키지와 함유 영양성분 모두 판매 시장 상황과 기존 제품 사용 고객들의 니즈를 참고하여 출시한 제품”이라며 “유리병 소재의 패키지를 사용하여 제품의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고, 유리병 측면에 라인을 넣어 사용 시 안정감과 사용의 편리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비자들이 보다 더 환경친화적이며 건강한 제품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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