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켓뉴스 | 이 기사는 09월 14일 10시 03분 프리미엄 Market & Company 정보서비스 `마켓뉴스`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최근 시장금리가 빠르게 하락하자 일부 대형 증권사들이 금융상품 금리를 잇달아 인하하고 있다. 이에 따라 증권사 금융상품 매력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1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이날부터 미래에셋증권(037620)과 한국투자증권, 대신증권 등 일부 증권사들의 RP와 MMW 제시수익률이 인하됐다.
미래에셋증권은 기간에 따라 최저 2.30%, 최고 3.40%로 제시했던 MMW 금리를 2~3개월 기간물의 경우 5bp(0.05%포인트) 낮추고 4개월과 9~12개월물의 경우 10bp 각각 낮추기로 했다.
한국투자증권도 기간에 따라 MMW 금리를 각각 5~10bp 씩 낮춘 2.30~3.40%로 제시키로 했다.
이같은 증권사들의 금융상품 수익률 인하는 최근 시장금리 하락을 반영한 것이다.
한 대형 증권사 관계자는 "RP는 물론이고 RP금리에 플러스 알파를 제시하는 MMW 모두 시장금리에 연동되는데 최근 채권시장에 매수세가 넘치고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금리가 급락해 수익률을 낮출 수 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증권사들이 발빠르게 금융상품 금리를 인하하는 것은 상품 자체 매력을 떨어뜨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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