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생활용품기업
깨끗한나라(004540)는 지난 19일 경북 포항 야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깨끗한 야구장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깨끗한 나라는 경기 시작 전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각 구단 엠블럼이 프린팅 된 물티슈, 여행용티슈 등 프로야구 공식 제품 및 쓰레기봉투를 배포해 깨끗한 야구장 만들기에 일조했다.
깨끗한나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프로야구 공식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물티슈와 여행용티슈, 두루마리 화장지(30롤) 등 각각의 제품에 9개 구단의 엠블럼과 유니폼을 모티브로 한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야구팬들이 각자 응원하는 팀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이번 시즌 프로야구 공식 제품 출시를 알리고 성숙한 야구 관람 문화에도 보탬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야구팬들이 깨끗한나라 프로야구 공식 제품들을 통해 올 시즌 야구 경기를 더욱 편리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