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해제 대상은 모두 재건축 사업이 추진됐던 곳이다. ▲구로구 오류동 18-8 ▲관악구 봉천동 685 ▲중랑구 상봉동 314-1 ▲중랑구 신내동 493 ▲성북구 정릉동 710-81번지 일대 등이다.
서울시는 이달 중 해당 구역의 정비(예정)구역 해제를 고시할 예정이다. 진희선 서울시 주거재생정책관은 “해제된 곳은 재산권을 자유롭게 행사할 수 있게 하고, 향후 주민이 원하면 대안 사업을 추진해 기반시설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주요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