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가 수급과 실적이 모두 개선되며 주가가 오를 것이란 전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이날 오전 9시 7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4.49% 오른 8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하나금융투자는 보고서를 내고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 “수급과 실적 모두 나무랄 데가 없다”며 목표주가 12만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코스닥150지수로 수급이 옮겨갈 경우 가장 큰 수혜를 받는 종목으로 꼽혔다. 또 내년과 2019년 매출성장률이 50%에 가까울 것으로 예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