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3주 훈련 잘 받았어요"… 해맑은 미소로 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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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1-04-22 오후 5:13:27

    수정 2021-04-22 오후 5:13:27

김호중(사진=팬카페)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트바로티’ 김호중이 3주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퇴소했다.

김호중은 22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많이 기다리셨죠, 사랑하는 식구님들께”라고 운을 떼며 “3주간 건강히 훈련 잘 받고 집으로 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하고 싶은 말도 너무 많다. 기다려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집 가서 쉬고 또 글 남기겠다. 사랑한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인증샷에는 까까머리를 한 채로 카메라를 해맑게 바라보고 있는 김호중의 모습이 담겼다. 김호중 특유의 밝은 미소가 보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기초군사훈련을 무사히 마친 김호중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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