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당헌 94조에 보면 대선 예비후보에 등록한 사람들은 상임고문에 위임된다는 규정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심 최고위원은 아울러 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참여경선제) 도입에 대해 “당 대표가 검토 얘기를 해서 사무처가 주말에 자료를 정리해 초안이라도 오리라는 기대를 했는데 안왔다”면서 “도와줬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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