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산타뮤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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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밴드 버즈의 기타리스트 손성희가 결혼했다. 이로써 버즈 멤버들은 보컬 민경훈을 제외하고 모두 유부남이 됐다.
손성희는 13일 서울 강남구 학동 한 웨딩홀에서 4년 동안 열애한 일반인 여성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결혼식은 일가 친척과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사회는 배우 윤시윤이, 축가는 손성희가 프로듀싱하는 신인 가수 파이가 불렀다.
소속사 산타뮤직은 “버즈 멤버 모두 참석해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해 줬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손성희가 신혼여행을 마치고 다녀온 후 버즈는 매년 하고 있는 버즈 ‘소풍가자’ 콘서트와 팬미팅을 6월에 진행할 예정이고 하반기에는 음악으로 팬들을 찾아 뵐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