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표는 전날 연방 기관이 앤스로픽을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 지정하겠다고 통보한 데 따른 것이다. 앤스로픽은 해당 지정에 대해 법정에서 다툴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내놓은 상태다.
이날 아마존웹서비스(AWS)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AWS 고객과 파트너는 미 국방부와 관련되지 않은 모든 작업에 클라우드를 계속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앤스로픽 기술을 사용하는 모든 국방부 관련 작업에 대해서는 고객과 파트너가 AWS에서 실행되는 대안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급망 위험 지정에 따라 국방부 공급업체와 계약업체는 펜타곤 관련 업무에 앤스로픽 모델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을 증명해야 한다.
한편 이날 정규장 거래에서 2.66% 하락 마감한 아마존 주가는 이후 시간외 거래에서도 약보합권에 머물며 212달러대로 내려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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