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김희선 "핑크+짧은 머리 처음…어울릴까 걱정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2-04-01 오후 2:17:25

    수정 2022-04-01 오후 2:17:25

김희선(사진=MBC)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김희선이 핑크 헤어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1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MBC ‘내일’ 제작발표회에서는 김희선, 로운, 이수혁, 윤지온, 김태윤 감독, 성치욱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희선은 핑크 머리로 변신한 것에 대해 “‘내일’이 웹툰 원작이다. 웹툰은 싱크로율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련이의 헤어가 시그니처다. 핑크머리 하는 것 자체가 처음이다”면서 “짧은 머리로 나오는것도 처음이다. 내가 할 수 있을까 어울릴까 했는데 주변 반응이 괜찮은 것 같다”고 전했다.

‘내일’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 김희선은 불도저 카리스마를 지닌 저승 독점기업 ‘주마등’의 위기관리팀장 ‘구련’으로 분한다. ‘내일’은 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슬슬 시작해볼까"
  • '65세' 오세훈, 또 MZ 패션
  • '심신 딸'
  • 전하, 씻으소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