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영화 ‘반창꼬’에서 아내를 잃고 가슴 속 상처를 간직한 소방관 역으로 변신한 배우 ‘고수’가 최근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프리미엄 남성 캐주얼 브랜드 ‘아날도바시니’와 함께 촬영한 겨울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공개한 화보 속에서 배우 고수는 겨울에 어울리는 아우터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선보였다. 매력적인데다 잘생기기까지 해서 생긴 다비드상를 닮은 고비드라는 수식어에 알맞게 섬세하고 매력적인 표정과 당당한 포즈를 한껏 발산하며 여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고수와 한효주의 화려한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멜로 영화 ‘반창꼬’는 오는 12월 19일 개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