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유진투자증권(001200)은 오는 7일 오후 1시까지 최대 연 8.22% 수익을 추구하는 ‘제 168회 주가연계 파생결합증권(ELS)’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코스피200과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EURO 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만기 3년간 운용되는 원금비보장형 월지급식 상품이다. 매 월수익지급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60% 이상이면 월 0.685%(최대 연 8.22%)의 수익을 지급받아 만기까지 최대 24.66%의 수익률을 낼 수 있다.
설정 후 6개월마다 총 5번의 조기상환 기회를 주며, 세 개의 기초자산 평가가격이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100%(1차), 95%(2차), 90%(3차), 85%(4차), 80%(5차) 이상이면 바로 원금 상환된다. 만기 시에는 만기평가일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75% 이상이거나, 전체 기간 동안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원금 상환된다.
모집규모는 30억원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지점이나 고객만족센터(☎1588-6300)로 문의하면 된다.
▶ 관련기사 ◀☞[투자의맥]中 경착륙·유동성 경색 우려 완화 기대☞유진투자證, PEF사업부 신설..사업부 대표에 정재호씨☞유진투자증권 잠실지점, 1일 무료 투자 설명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