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캔버스는 데이터 기반 전략, 혁신적인 미디어 솔루션 제공, 뛰어난 클라이언트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의 미디어 에이전시로 선정됐다.
특히 클라이언트 맞춤형 전략을 통해 실질적이고 측정 가능한 사업 성과를 이끌어내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미국 최대 온라인 부동산 플랫폼 질로우는 캔버스와 협업한 첫 분기만에 전년 동기대비 매출이 13% 증가하기도 했다.
캔버스는 이노션이 2015년 미국 최대 독립 미디어 대행사 호라이즌 미디어와 함께 설립한 합작회사(JV)다. 2022년에는 이노션이 캔버스의 지분 100%를 인수했다.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을 주요 거점으로 시카고·댈러스·덴버·애틀랜타 등 주요 도시에서도 운영 중이며, 캐나다·멕시코·브라질 등 미주 전역은 물론, 인도 시장 진출도 앞두고 있다.
울밍턴 CEO는 “캔버스는 ‘익숙함에 도전한다’는 사명 아래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과거의 틀을 깨고, 매일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하고자 노력한다”며 “이번 수상은 훌륭한 팀과 고객, 파트너가 있었기에 가능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혁신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토]한자리에 모인 2026 대한민국 펀드어워즈 수상자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1611t.jpg)
![[포토]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 대상지 현장 방문한 오세훈 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1363t.jpg)
![[포토]장동혁, '국민의힘 오늘 본회의 불참할 것'](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0875t.jpg)
![[포토]설 선물 재래시장에서 구입하세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0864t.jpg)

![[포토]미세먼지에 갇힌 종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0855t.jpg)
![[포토]방지민, 디 어워즈 여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580t.jpg)
![[포토]미세먼지에 갇힌 도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352t.jpg)
![[포토]오세훈 시장, 노량진 상인들 만나 인사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339t.jpg)
![[포토]정청래-이성윤, '어떤 이야기 나누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161t.jpg)
![금융당국, 빗썸 ‘유령 코인’ 사실상 방치…“감독·제도 공백”[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202174b.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