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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레전드 선수들과 새로 영입한 4명의 선수들로 구성된 브레이커스, 누적 우승 23회, 청룡기 최다 우승 팀인 고교 최강 덕수고등학교 야구부, 대학리그 최다 우승 팀이자 11년만에 전국대학교 야구선수권에서 우승을 거머쥔 한양대학교 야구부, 독립구단 최정예들이 뭉친 독립리그 대표팀까지 총 4개의 팀이 ‘최강 컵대회’에서 격돌한다.
각 팀마다 6번의 예선전을 치른 후 1위 팀은 결승 직행, 2, 3위 팀은 준결승행, 4위 팀은 탈락한다. 경기 하나하나에 팀의 운명이 달려 있어 매 경기가 결승 같이 치열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브레이커스와 경쟁할 팀의 선수들이 개막식에 등장해 긴장감을 높인다. 화면을 꽉 채우는 우월한 피지컬의 독립리그 대표팀 선수들부터 균형 있는 선수 구성이 느껴지는 한양대학교 야구부, 고교생답지 않은 패기와 자신감으로 무장한 덕수고등학교 야구부까지 막강할 상대들이 등판을 예고한다.
이종범 감독의 비장한 각오와 함께 코치진도 한층 각성한 모습을 보여준다. 공격적인 주루 작전을 펼치는 장성호 코치는 “특별한 사인이 있지 않아도 상황 되면 자신 있게 도루해”라며 발 빠른 타자들에게 적극적으로 도루를 하라고 지시하며 치열한 접전 상황을 대비한다
각성한 주장 김태균과 압도적인 투수 윤석민은 모든 것을 걸고 경기에 임하겠다는 마음가짐을 드러낸다. 김태균은 “6전 전승하자”라며 선수들에게 파이팅을 불어넣고, 윤석민은 “어깨를 내놓을 각오로 매 구마다 전력투구하겠다”라고 ‘최강 컵대회’ 승리에 대한 열의를 드러낸다.
본격적으로 ‘최강 컵대회’에 돌입하며 전열을 가다듬은 브레이커스의 모습은 오는 27일 방송되는 ‘최강야구’ 12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강야구’ 첫 직관 경기는 오는 26일 오후 2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브레이커스’와 ‘독립리그 대표팀’의 첫 직관 경기가 펼쳐지며, 티켓링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최강야구’는 오는 2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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