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생애 첫 우승 인주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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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8-05-13 오후 4:56:09

    수정 2018-05-13 오후 4:56:09

[용인(경기)=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컨트리클럽(파72 l 6,543야드)에서 2018 시즌 KLPGA투어 여덟 번째 대회인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인주연(21.동부건설)이 9언더파 207타(66-69-72)로 김소이와 함께 연장 두번째 홀에서 버디로 와이어 투 와이어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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