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11시9분 현재 KT는 전날보다 0.43% 오른 3만5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석채 KT 회장의 1000억원대 배임 혐의 고발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는 이날 오전 KT 분당·서초·광화문 사옥과 임직원 5~6명의 주거지 등 8곳을 압수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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