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정우가 ‘감독의 눈’으로 본 김병우 감독을 이야기했다. 하정우는 23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더 테러 라이브’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더 테러 라이브’는 김병우 감독이 만든 작품으로 내달 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하정우 역시 최근 촬영을 마친 영화 ‘롤러코스터’의 감독이다. 배우이기에 앞서 감독이기도 한 하정우가 ‘더 테러 라이브’를 어떤 시각으로 봤을지 궁금증이 생기는 대목이다.
하정우는 직접 감독의 입장이 된 덕에 ‘더 테러 라이브’ 촬영이 보다 수월했다고 설명했다. 하정우는 “‘롤러코스터’ 촬영을 마치고 ‘더 테러 라이브’ 현장에 임해서 인지 감독과 어떻게 대화하면 좋은지를 알게 된 것 같더라”며 “어떤 전작보다 흥미롭게 촬영을 이어갔던 것 같다”고 전했다.
‘더 테러 라이브’는 한때 잘 나가던 국민 앵커 윤영화가 라디오국으로 발령난 뒤 한 청취자로부터 협박 전화를 받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신원을 알 수 없는 한 남자가 남 다른 사연을 안고 벌인 마포대교 폭발 테러 사건을 윤영화가 단독 중계하는 과정을 통해 세상의 부조리함을 전하는 입체적인 내용이 전개된다. 하정우 단독 주연으로 배우 이경영과 전혜진 등이 내용에 힘을 더하는 역할로 얼굴을 비춘다.





![[포토] 장유빈, 강력한 샷으로 스폰서대회 우승을 노린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100987t.jpg)
![[포토]천교준,핀 앞에 붙어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100729t.jpg)
![[포토]홍태경,55주년 기념 모델 보는 시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100706t.jpg)
![[포토] 장유빈, 스폰서 대회 우승을 위해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001135t.jpg)
![[포토]'사퇴 거부'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000975t.jpg)
![[포토]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을 세계 3대 도시로 'G3 서울플랜' 발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000594t.jpg)
![[포토]코스피, 40.87포인트 내린 6954.52 마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800907t.jpg)
![[포토]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 소감 표명](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800841t.jpg)
![[포토] '궁능 관람료 토론회' 주제발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800792t.jpg)
![[포토] 삼성SDS 리얼 서밋2026에 전시된 휴머노이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80062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