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인호(왼쪽) 무역협회 회장과 존 슐트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코리아) 대표가 악수를 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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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한국무역협회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와 공동으로 지난 15일 저녁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털 호텔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5주년 기념 리셉션’을 개최했다.
이번 리셉션에는 한국과 미국 기업인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한미 FTA가 지난 5년간 양국 기업과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가져다 준 모범적 무역협정이라는데 뜻을 같이 했다.
양국 경제계는 △국가간 무역과 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협력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하며 △한미동맹과 한미 FTA 두 축을 바탕으로 양국의 선린우호 관계가 더욱 발전해나가기 위해 양국 국민, 산업계, 기관 및 정부간 협력증진에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 | 한국무역협회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주요 관계자들이 한미 경제 발전과 상호 번영의 염원을 담은 공동 성명서를 발표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민재 엠슨 회장(무역협회 비상근 부회장), 조해형 나라홀딩스 회장(한미경제협의회 부회장), 존 슐트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대표, 김인호 무역협회 회장, 제프리 존스 미래의동반자재단 이사장(전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마이크 조 코스트코 코리아 사장. 한국무역협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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