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백남기 농민을 기억하며 함께 여는 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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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7-03-25 오후 2:32:42

    수정 2017-03-25 오후 2:32:42

(사진=김정현 기자)
[이데일리 김정현 기자] 고(故) 농민 백남기씨가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다친 지 500일을 이틀 앞둔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백남기 농민을 기억하며 함께 여는 마당’에서 이동수 화백이 시민의 얼굴을 그리고 있다.

고인은 지난 2015년 11월 14일 민중총궐기 당시 경찰이 살수한 물대포를 맞고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가 317일 만인 지난해 9월 25일 끝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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