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신용보증재단, 하나·신한·우리은행과 함께 775억원 규모 보증지원

최대 보증한도 4억·경영안전자금 연계시 1년간 이자지원
  • 등록 2026-01-18 오후 3:41:13

    수정 2026-01-18 오후 3:41:13

[대구= 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대구신용보증재단은 하나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과 각각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모두 775억원의 협약보증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은 25억원, 신한은행 22억원, 우리은행 15억원을 각각 출연한다. 대구신보는 이 출연금의 12.5배인 312억 5000만원(하나), 275억원(신한), 187억 5000만원(우리) 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보증’을 시행한다.

대구신용보증재단 로고.
지원대상은 대구시 소재 중기·소상공인으로 최대 4억원 한도 이내에서 보증을 지원하며 협약보증 대상기업에 보증비율(최대 100%), 보증료(연 0.9% 고정) 등을 우대한다. 또 대구시 경영안정자금을 연계할 경우 1년간 이자지원(1.3%~2.2%)을 제공한다.

한편 하나은행과 신한은행 협약보증은 16일부터 시행 중이며 우리은행 협약보증은 26일 시행한다. 보증신청은 지역신용보증재단 통합플랫폼인 ‘보증드림 앱’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추위 잊은 상남자들
  • 울상→금메달상
  • 올림픽 핫걸♥
  • ‘백플립’ 부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