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스파이크 워’ 방송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본 김연경은 “배구의 매력에 빠지신 것 같다”면서 선수들의 성장과 열정에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이어 김연경은 양 팀 선수들을 날카롭게 분석한다. 말이 필요 없는 양 팀의 에이스 카엘과 윤성빈에 대해서는 파이널 매치에서도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이라는 믿음을 드러낸다. 특히 “윤성빈 선수는 못하는 스포츠가 없는 것 같다”며 그의 플레이에 감탄하기도 했다.
단장 김세진은 “역시 보는 눈이 다르다”며 김연경의 ‘매의 눈’ 분석에 공감하고, 이에 김연경은 “제가 배구 관련해서는 나쁘지 않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두 감독은 바쁜 와중에도 연습에 참여해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 선수들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는 전언이다. 한일전을 앞두고 펼쳐지는 신붐vs기묘한 팀의 파이널 매치는 물론 ‘배구 황제’ 김연경의 활약까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MBN ‘스파이크 워’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포토]차분하게 프로그램 준비하는 신지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601725t.jpg)
![[포토]발언하는 모경종 더불어민주당 청년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600936t.jpg)
![[포토]코스피-코스닥 하락, 환율을 상승](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501424t.jpg)
![[포토]비트코인, 공포의 하락](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501415t.jpg)
![[포토]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 귀국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501258t.jpg)
![[포토]용산국제업무지구 공급대책에 항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501002t.jpg)
![[포토]서울 초미세먼지 '나쁨'](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501035t.jpg)
![[포토] 장려금 증서보는 아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500935t.jpg)
![[포토]코스피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40133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