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농수산물공사는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4인 가족 기준)이 지난해보다 7.1% 상승한 17만5400원으로 예상된다고 25일 밝혔다.
수산물 중 조기는 어획량 부족으로 가격이 강세이고 명태, 멸치, 김 등은 지난해 대비 소폭 상승세 내지 보합세를 전망했다.
한우는 사육두수 증가로 가격 보합세가 예상되나 제수 및 선물용인 고품질 한우는 수요 증가로 강세, 돼지고기는 휴가철 이후 소비 감소로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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