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디지털단지에 첫 5성 호텔 오픈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0-12-02 오전 9:39:49

    수정 2010-12-02 오전 9:39:49

[이데일리 이진철 기자]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에 처음으로 5성 호텔이 오픈한다.

구로구는 객실 201개를 갖춘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구로 호텔`(사진)이 오는 9일 구로3동 디지털단지에 문을 연다고 2일 밝혔다.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구로 호텔`은 5성 특2급 호텔로 객실 201개 외에도 24시간 비즈니스센터, 첨단 시청각 기자재와 회의시설, 연회장, 초고속 인터넷 라인 등을 갖추고 있다. 지하 4층, 지상 15층 규모이며, 대지면적은 2589㎡, 연면적은 1만8566㎡다.

요진건설산업이 호텔을 짓고, 운영을 위해 자회사 와이씨앤티를 설립했으며, 호텔 경영은 세계적 호텔업체인 베스트웨스턴이 맡게 된다.

구로구는 "계약 업무 등으로 디지털단지를 찾았던 국내 직장인들과 해외 바이어들이 숙박시설이 없어 겪어왔던 불편함이 해소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구로구에는 내년 6월 완공되는 신도림동 대성디큐브시티에도 269실을 갖춘 특1급 관광호텔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이 오픈할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쉘 위 댄스'
  • 김태리 파격 패션
  • 아이브의 블랙홀
  • 모든 걸 보여줬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