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BMW코리아는 최근 경기도 이천 롯데 프리미엄아웃렛에 모터사이클 문화 체험 공간 ‘카페 모토라드’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카페 모토라드는 모터사이클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을 높이고자 주요 모터사이클을 전시한 가운데 독일식 식사, 디저트, 음료도 판매한다. 또 기존 라이더를 위해 세차·경정비 서비스와 함께 모터사이클 관련 의류·액세서리를 판매한다.
BMW코리아는 이곳 개장을 시작으로 전국에 카페 모토라드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김효준 BMW코리아 대표는 “우리는 1999년부터 다양한 문화 행사와 이벤트로 건전한 라이더 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해 왔다”며 “이곳을 통해 거칠고 위험하다는 선입견에서 벗어나 새롭고 밝은 이미지를 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 | BMW코리아가 최근 경기도 이천 롯데 프리미엄아웃렛 내 개장한 모터사이클 문화 체험 공간 ‘카페 모토라드’. BMW코리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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