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일본 하원 재정통화정책 위원회에 출석한 구로다 총재는 “BOJ는 필요하면 정책을 조정하겠지만 최근 일본 경제 전망을 상향했고 글로벌 경기도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일본은행은 지난달 통화정책회의에서 단기금리를 마이너스 0.1%로 동결하면서 9년만에 가장 좋은 경제 전망을 내놓았다. 그러나 구로다 총재는 인플레률의 상승이 기대에 못미친다고 발언하면서 일본은행이 앞으로도 양적완화 정책을 유지할 것으로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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