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진철 기자] kt금호렌터카는 한가위를 맞아 ‘4일 렌터카 이용 시 1일 무료’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주 지점과 인천공항지점을 제외한 내륙 전 지점에서 이달 28일부터 10월3일까지 6일간 진행한다. 또한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추석연휴 기간 전 지점이 정상영업한다.
행사기간 중 3일(72시간)을 초과하여 렌터카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최대 추가 1일(24시간)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할인 프로모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t금호렌터카 회원의 경우 최대 50%의 할인율이 적용되며 포인트 적립도 가능하다.
이밖에도 렌터카를 이용하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까지 직접 찾아가 차량을 대여·반납해주는 ‘딜리버리 서비스’를 서울·경기 일부 지역에서 프로모션 금액인 9990원에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딜리버리 서비스는 추석선물 등 짐이 많거나, 두 가족 이상 함께 움직이는 경우 이용하면 편리하다”면서 “차량 이동시 필요한 내비게이션 및 와이파이(Wi-Fi)를 사용 할 수 있는 와이브로 에그(Egg) 단말기 대여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