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청계광장에 세워진 500개의 작은 소녀상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7-08-14 오전 8:48:11

    수정 2017-08-14 오전 8:48:11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제 72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일본군 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 관계자들이 '기림일, 인권과 평화로 소녀를 기억하다'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다.

2012년 제11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에서 각국은 김 할머니가 국내 최초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를 고발한 날을 기억하기 위해 매년 8월14일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로 지정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쉘 위 댄스'
  • 김태리 파격 패션
  • 아이브의 블랙홀
  • 모든 걸 보여줬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