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니오, 기관 매수세 유입·반등 조짐에…주가 상승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3-13 오전 5:11:23

    수정 2026-03-13 오전 5:11:23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 니오(NIO)는 기나긴 하락세를 끝내고 강력한 기술적 반등 조짐을 보인다는 소식을 알리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12일(현지시간) 오후3시59분 니오 주가는 전일대비 1.19% 상승한 5.5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배런스에 따르면 이날 정규장 개장 직후 중국 전기차 업종 전반의 투자 심리가 눈에 띄게 개선되며 주가는 오름세로 출발했다.

장중 내내 경쟁사인 샤오펑(XPEV)이 14% 급등하는 등 동종 업계의 전반적인 상승 흐름이 긍정적으로 부각됐다.

월가 전문가들은 기관 투자자들의 뜨거운 매수 관심에 거래량 증가했다고 진단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심신 딸' 우월한 유전자
  • '한국 꽃신 감동'
  • 신나고 짜릿해!
  • '케데헌' 주역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