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신영증권(001720)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본사에서 창립 56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기념식에서 장기근속자와 유공직원에 표창을 수여했다"며 "총 18명의 임직원이 각각 20년 근속상과 10년 근속상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또 "수익성, 경영혁신, 컴플라이언스 등 5개 부문에서 유공직원을 선발해 `자랑스런 신영인상`을 수여했다"며 "특히 금융감독원의 미스터리 쇼핑에서 우수등급을 받은 준법감시팀, 상품기획팀, 감사팀이 공동으로 수상했다"고 덧붙였다.
지난 1956년 설립된 신영증권은 지난 1971년 현재 경영진이 인수한 이후 40년 연속 흑자를 이어가고 있다.
 | | ▲ 원종석 신영증권 사장(뒷줄 왼쪽에서 다섯번째)은 창립 56주년을 맞이해 공로가 있는 임직원에게 `자랑스런 신영인`상을 수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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