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소영 '우승 함께 이룬 콤비 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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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8-04-22 오후 4:01:51

    수정 2018-04-22 오후 4:01:51

[이데일리 골프in=김해(경남) 박태성기자] 22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 l 6,810야드)에서 2018 시즌 KLPGA투어 5번째 대회인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2018(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소영(21.롯데)이 오늘 하루 5개를 줄이며 9언더파 합계 207타(68-72-67)로 시즌 첫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통산 2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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