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재만 기자] 한국모바일인터넷(KMI) 컨소시엄이 제4 이동통신사업권을 획득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급락세다.
1일 오전 9시23분 현재
디브이에스(046400)와
자티전자(052650),
스템싸이언스(066430)는 가격제한폭까지 급락했고
씨모텍(081090),
C&S자산관리(032040) 등이 하한가 언저리에서 거래 중이다.
이날 증권업계 및 언론 보도에 따르면 방송통신위원회 심사위원들은 최근 진행된 제4 이동통신 사업계획서 심사에서 `부적격` 판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허가 여부는 2일 방송통신 상임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