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잔나비(사진=페포니뮤직) |
|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데뷔 8주년을 자축했다.
잔나비는 28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데뷔 8주년을 축하했다.
이날 차례로 공개된 세 장의 이미지에는 잔나비의 데뷔 8주년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메시지가 담겨 있어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팬을 의미하는 파랑새 드로잉부터 세 명의 멤버가 함께한 추억 기념사진, 음악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담아낸 손글씨에 이르기까지 잔나비다운 감성이 보는 이들을 기분 좋게 했다.
 | | 잔나비 데뷔 8주년 감사 인사 메시지(사진=페포니뮤직) |
|
 | | 잔나비 파랑새 드로잉(사진=페포니뮤직) |
|
잔나비는 사진과 함께 “늘 변치 않고 잔나비와 희로애락을 함께해준 팬들 덕분에 8주년을 맞이했다”며 “언제 어디서나 잔나비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줘서 고맙다. 앞으로 더 성실하고 치열하게 그리고 건강한 음악으로 추억 쌓기 프로젝트를 이어가겠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 “‘8’이란 숫자는 옆으로 눕히면 무한대 기호가 되고 순환과 재생 등의 의미를 지닌 좋은 숫자”라며 “8살 잔나비와 함께하는 무한 회복의 해, 2022에는 꼭 즐거운 일만 가득하게 해 주겠다”라며 당찬 포부를 전했다.
이날도 잔나비표 감성으로 데뷔 8주년을 자축하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 잔나비는 내달 10일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