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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한지호는 올해도 변함없이 22번을 달고 뛴다. 2010년 데뷔한 그는 줄곧 22번을 새겨왔다. 지난해 14골 6도움으로 승격에 앞장선 에이스 바사니는 10번을 유지한다. 부주장 백동규도 29번을 그대로 달며 수비진을 지킬 예정이고 티아깅요도 다시 7번과 함께 한다.
등번호에 변화를 준 선수도 있다. 지난 시즌 5골 4도움을 기록했던 갈레고는 41번에서 11번으로 변경했다. 이재원은 15번에서 93번으로 바꿨고, 성신은 48번에 19번으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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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은 구단 역사상 첫 승격을 기념해 K리그1 무대에서 펼쳐질 영광스러운 여정을 담은 ‘1995 : 글로리 오브 레드’(GLORY of RED)를 테마로 제작됐다.
홈 유니폼은 부천의 상징인 빨강과 검정으로 조합했다. 구단은 “창단 18년 만에 최상위 리그인 K리그1에 입성하기까지 한 걸음씩 정상을 향해 나아가는 부천의 도전과 성장을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한지호는 “K리그1 승격 후 처음으로 입게 될 유니폼이라 선수들 모두 자부심이 남다르다”며 새 시즌을 향한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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