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성남 인증중고차 전시장.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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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보경 기자]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첫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성남 서비스센터에 새롭게 오픈하고 중고차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운영은 공식 딜러인 KCC오토모빌이 담당한다.
성남 인증중고차 전시장은 양재동 오토갤러리, 장안평 인증중고차 전시장에 이은 세 번째 전시장으로 성남과 용인, 강남을 연결하는 지리적 요충지에 위치했다.
재규어 랜드로버 인증중고 차량은 전문 테크니션이 직접 시행하는 총 165가지 항목의 기술, 차량 주행 및 서비스 이력에 대한 점검을 마치고, 재규어 랜드로버의 최신 기술과 순정 부품을 사용해 정비된 차량에 한해 공식 인증 중고차 자격을 부여한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업계에선 유일하게 인증중고차의 구입 후 2년 연장보증을 적용한다. 또, 24개월간 24시 긴급출동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편의를 최대화했으며 고객의 원활한 차량 판매와 구매를 위한 리스 승계 및 금융 프로그램 서비스도 마련했다.
기존 고객을 위해 신차 재구매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재규어 랜드로버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Trade in Program)’은 재규어 랜드로버 고객이 이전 차량을 판매하고, 신차 재구매시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서비스다. 대상은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공식 수입 차량이며, 연식 및 주행거리 제한은 없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올해까지 전국에 최대 7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