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추석 상여금을 지급하지 않는 이유는 ‘선물 등으로 대체하고 있어서’(40.7%, 복수응답)가 1위였다. 상여금에 비해 상대적로 비용을 아낄 수 있는 선물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풀이된다.
또 올해 상여금을 지급하지 않는 기업의 18.3%는 지난해 상여금을 지급했다고 답했다. 사람인은 경영 실적이나 운영 전략 변화로 상여금 지급을 포기한 것이라고 봤다.
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업(224개사)의 평균 지급액은 66만 5600원이었다. 이들 기업은 상여금을 지급하는 이유로 단연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서’(54.9%,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이어 ‘정기 상여금으로 규정돼 있어서’(37.1%), ‘직원들의 애사심을 높이기 위해서’(20.5%), ‘추석 비용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서’(10.7%) 등의 순으로 답했다.
선물 품목은 ‘햄, 참치 등 가공식품’(45.1%, 복수응답), ‘배, 사과 등 과일류’(21.5%), ‘한우 갈비 등 육류’(15.8%), ‘홍삼 등 건강보조식품’(10.1%), ‘화장품 등 생활용품’(7.6%) 등으로 식품류가 많았다.
|






![[포토]역대급 한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100767t.jpg)
![[포토] 23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100742t.jpg)
![[포토]한파속 이재명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시청](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100697t.jpg)
![[포토]장동혁 대표, '단식투쟁 7일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100479t.jpg)
![[포토]코스피, 상승 랠리 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000848t.jpg)
![[포토]한파 불어닥친 한강](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000844t.jpg)
![[포토] 과기정통부, 중장기 투자전략 착수회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000792t.jpg)
![[포토]BTS, 3월 광화문·경복궁 컴백 공연 추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000630t.jpg)
![[포토]'발언하는 윤창렬 국무조정실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000539t.jpg)
![2035년 육아휴직수당 7.7조…실업급여 재원 내년 '고갈'[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100659b.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