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한화투자증권(003530)은 기존 전체금융자산에 대한 관리형 PB 브랜드 엘리저를 진화시킨 초부유층 집사서비스 ‘엘리저 패밀리 오피스’를 3일부터 진행한다.
전체 금융자산 30억원 이상의 초부유층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세무자문, 가업승계 등을 돕는 ‘가문자산관리’와 기업공개(IPO), 인수합병(M&A), 기업자금 관리 등의 자문을 제공하는 ‘기업경영컨설팅’, 사회공헌, 자선사업을 지원하는 ‘노블레스 서비스’ 3가지 서비스로 구성되어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사내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국제재무분석사(CFA)로 구성된 패밀리 오피스 전문위원 그룹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한화 계열사 및 외부 전문업체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금융관련 서비스뿐만 아니라 자선사업, 미술품, 명품 관련 등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미경 한화투자증권 PB전략팀 상무는 “이번 ‘엘리저 패밀리 오피스‘를 통해 기존 자산관리 서비스’ 엘리저’보다 전문적이고 특화된 가문자산관리 서비스를 추가 제공할 예정”이라며 “한국의 자수성가 1세대 부자들이 2~3세대로의 재정적, 문화적 유산의 이전과 관련해 필요한 솔루션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엘리저 패밀리 오피스’서비스는 한화투자증권 자산관리브랜드 엘리저 멤버십 가입고객 중 전체 금융자산이 30억원 이상 최상위 고객들이 이용 가능하며, 한화투자증권 각 지점 PB에게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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